공지 저 방사 윈도우필름(=low-e윈도우필름)

저 방사 윈도우필름 VS 단열필름

저 방사 윈도우필름과 단열필름 차이는 성능면에서 완전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단열필름이라고 하는 것은 유리에 부착하여 유리를 통과한 태양의 열량 및 자외선 차단이 주 목적

그러므로 열차단 필름의 성격이다. 영어로 표현하면 열차단필름은 solar control / 단열필름은 insulation, Low-e 라고 표현

열차단필름 원리저방사필름(로이필름)원리

좌측 그림에서보듯 열차단필름 일반적 단열필름은 태양열이 직사로 하달(내리쬘때) 될 때 성능이 발휘 됩니다.

태양의 고도는 동 → 남 →  서 로 이동 하며, 태양이 방위에 있는 시간은 대략 4시간 정도 그 것도 맑은 날만 성능을 발휘 한다는 뜻이 됩니다.

태양광선이 비추면 열을 반사 또는 흡수 하여 일사량을 줄여 줍니다. 여기서 온도와는 또다른 문제가 됩니다.

흐린날 비오는 날 등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저 방사(Low-e)필름은 

방사 = 반사 로 인식하면 편하며 반사를 많이 한다고 보면 됩니다.

모든 물체는 0  ~1 까지 방사율을 가집니다. 표면 반사도를 나타내며, 빛을 반사 하는게 아니라 원적외선 반사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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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에도 고유의 열을 방출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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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낀 흐린 날에도 저방사 필름 시공 된 부분은 사람의 온도가 발산되어 유리에 반사 되고 있는 모습이 방사율 입니다.


사람의 방사율은 0.9 정도의 수치이며, 금속류는 대랙 0.1 이하의 방사율을 가진다.

표면 방사율이 낮으면 열의 반사를 매우 잘 하여 공기가 열에너지(차가움, 뜨거움)를 물체에 전달 할때 이 방사율이 낮으면 잘 반사하여 전도(Thermal Conductivity )가 낮아 져 단열성이 올라간다.

이를 활용 한게 로이 유리(Low-Emissivity Glass ) 입니다.

0.02~0.12 정도 수준의 방사율을 가지며 주로 코팅된 소재는 은(Ag) 입니다.

얇은 박막으로 되어 투명하게 되지만, 공기와 맞 닿아 있으면 저 방사율로 단열성이 올라갑니다.

유리 한장의 로이코팅은 대략 16mm 복층유리 성능과 비슷한 단열성을 가집니다.


저방사(low-e)기술은 24시간 365일 단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반 복층유리는 삼복층유리로, 삼중유리는 사중 유리의 단열성을 가져 옵니다.

단 반드시 공기층을 바라봐야 하며, 복층유리 제조시 반드시 간봉안에 있어야 합니다. (간봉은 유리와 유리 사이 공기 또는 가스층)

그러나 저방사 필름은 실내면에 있어 로이유리 기술보다 더 어려운 기술이라 합니다.

이런 저방사 기술 어디에 적용 할까요?

신축 건축물, 대수선,용도변경 등이 있을때는 에너지절약을 위하여 국가에서는 단열법규를 지정 하였습니다.

지역별 건축물 부위의 열관류율표를 만족 하여야 합니다.

창문의 단열 기준을 상세히 보면

[별표4] 창 및 문의 단열성능

[단위 : W/㎡·K]


창 및 문의 종류

창틀 및 문틀의 종류별 열관류율

금속재

플라스틱 또는 목재

열교차단재1)미적용

열교차단재 적용

유리의 공기층 두께[mm]

6

12

16

이상

6

12

16

이상

6

12

16

이상

일반복층창2)

4.0

3.7

3.6

3.7

3.4

3.3

3.1

2.8

2.7

로이유리(하드코팅)

3.6

3.1

2.9

3.3

2.8

2.6

2.7

2.3

2.1

로이유리(소프트코팅)

3.5

2.9

2.7

3.2

2.6

2.4

2.6

2.1

1.9

아르곤 주입

3.8

3.6

3.5

3.5

3.3

3.2

2.9

2.7

2.6

아르곤 주입+로이유리(하드코팅)

3.3

2.9

2.8

3.0

2.6

2.5

2.5

2.1

2.0

아르곤 주입+로이유리(소프트코팅)

3.2

2.7

2.6

2.9

2.4

2.3

2.3

1.9

1.8

일반삼중창2)

3.2

2.9

2.8

2.9

2.6

2.5

2.4

2.1

2.0

로이유리(하드코팅)

2.9

2.4

2.3

2.6

2.1

2.0

2.1

1.7

1.6

로이유리(소프트코팅)

2.8

2.3

2.2

2.5

2.0

1.9

2.0

1.6

1.5

아르곤 주입

3.1

2.8

2.7

2.8

2.5

2.4

2.2

2.0

1.9

아르곤 주입+로이유리(하드코팅)

2.6

2.3

2.2

2.3

2.0

1.9

1.9

1.6

1.5

아르곤 주입+로이유리(소프트코팅)

2.5

2.2

2.1

2.2

1.9

1.8

1.8

1.5

1.4

일반사중창2)

2.8

2.5

2.4

2.5

2.2

2.1

2.1

1.8

1.7

로이유리(하드코팅)

2.5

2.1

2.0

2.2

1.8

1.7

1.8

1.5

1.4

로이유리(소프트코팅)

2.4

2.0

1.9

2.1

1.7

1.6

1.7

1.4

1.3

아르곤 주입

2.7

2.5

2.4

2.4

2.2

2.1

1.9

1.7

1.6

아르곤 주입+로이유리(하드코팅)

2.3

2.0

1.9

2.0

1.7

1.6

1.6

1.4

1.3

아르곤 주입+로이유리(소프트코팅)

2.2

1.9

1.8

1.9

1.6

1.5

1.5

1.3

1.2

단창

6.6

6.10

5.30

단열 두께 20㎜ 미만

2.70

2.60

2.40

단열 두께 20㎜ 이상

1.80

1.70

1.60

단창문

유리비율3) 50%미만

4.20

4.00

3.70

유리비율 50%이상

5.50

5.20

4.70

복층창문

유리비율 50%미만

3.20

3.10

3.00

3.00

2.90

2.80

2.70

2.60

2.50

유리비율 50%이상

3.80

3.50

3.40

3.30

3.10

3.00

3.00

2.80

2.70

방풍구조문

2.1

이라고 나옵니다.

일반단열필름이 못 하는 일을 저방사(low-e)필름이 합니다.

여기에는 TSER(총에너지차단율),IR CUT 따위 업습니다.

열관류율만 존재 합니다.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위해 2018년 대비 건축물에서는 32.8%를 절감 하여야 합니다.

보일러 교체, 태양광 설치,냉방시설교체,옥상정원화 ... 많은 기대효과 사업이 있지만,

공사없이 설치만으로 단열성을 가장 높이는 방법이 저방사(low-e)필름 부착 입니다.

왜냐면, 국가기관 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건물에서 단열성 취약 부위가 가장 큰곳이 유리창 입니다.

평균 벽체 대비 1/8 밖에 안됩니다.

1990,2000,2010년에 지었던 건축물 창문 바꾸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정집은 그냥 교체 하지만, 대형 건축물은 창틀,커튼월 다 교체 해야 하는데 단순 교체가 아닙니다.

유리가 두꺼워 지면, 프레임도 교체 해야 하며, 프레임은 하중이라 건물 구조도 다시 한번 확인 해야 합니다.

폐기물 없이 ESG scope2 적용 가능한 저방사(low-e)필름이 대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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