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에 효과적인 저방사(low-e)필름

2026년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NDC(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를 UN 산하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에 제출 하는 해 입니다.

대한민국은 2025년 법으로 NDC를 정하고 세부사항으로 건물부분 2018년 대비 32.8% 감축 목표를 세웠습니다.

서울은 "2030 그린디자인 서울" 건축부분 목표를 에너지사용량 20% 감축, 온실가스 배출량 40% 목표 도 세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건물부분 세부 감축 방안으로는 ZEB(제로에너지건축물)의무화 확대, 지속적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등 있습니다.

건물 소유주인 기업들은 더 바빠 졌습니다.

다국적자산운용사 들은 ESG점수가 나쁜 회사에는 투자보류, 다국적 기업들은 100%재생에너지로 제품 생산(RE100)요구를 강요

ESG공시 의무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축물 전체를 그린리모델링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자본과 시간, 공사 기간동안 운영 등 문제가 발생 합니다.

외피는 10년, 20년 전 인데 실내만 리모델링한다고 에너지가 절약 될까요?

가장 쉬운 핵심이 창호를 제어 하는 일이 중요 합니다.

창문은 건물에서 관련기관보고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20% ~ 40% 에너지 소비의 핵심 입니다.

건축물의 에너지의 40~50% 정도는 1차에너지 즉 냉난방에 집중 됩니다.  조명,환기등은 집중 소비 대상이 아닙니다.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 변천사를 보면_서울기준_주택외(중부)

구분
창호 (W/㎡K)
벽체 (W/㎡K) 
2008년 개정 전
3.84
-
2008년 개정 후
3.4
0.47
2010년
2.4
0.36
2013년
2.1
0.27
2017년
1.5
0.26
2018년
1.5
0.24

 표에서 보듯 창호는 벽체 단열성의 1/8 밖에 안되며,

2008년 개정 후 빠르게 단열성이 강화 되었다.

가만히 있어도 창호로 열의 이동이 있다는 뜻인데, 열의 이동은 냉난방기의 효율을 떨어 뜨린다. 계속 운영하게 된다는 뜻

ESG 환경 에너지 부분의 SCOPE2는 기업이 외부로 부터 구매 하는 에너지를 구매 하여 사용할때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뜻 합니다.

한전, 도시가스 기업으로 부터 전기, 가스(난방 보일러) 에너지를 구매 하여 건물의 냉난방을 하니 온실 가스가 배출 됩니다.

에너지 손실의 주범인 창호의 단열성을 올린다면 온실가스 배출이 줄어 듭니다.

2000년대 지어진 건축물의 일반 복층창(A종) 22mm 또는 24mm 복층 창이 부착 되었다면

계산 해 보겠습니다.

5CL + 12AIR + 5CL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별표4의 열관류율은 3.7 W/㎡K 라고 기제 되었습니다.

3.7의 열저항은 0.27

나눔단열의 저방사(low_e)필름의 열관류율은 3.6 열저항은 0.277

0.27+0.277=0.547 열저항0.5481 열관류율 1.824W/㎡k 약 50.8% 개선 됩니다.

이는 현재 남부지역 열관류율을 만족하는 수치가 됩니다.

폐기물 없고, 업무중단 없고, 창호교체 대비 저 비용으로 SCOPE2 적용 됩니다.

평균 연 15% 1차에너지를 절감 한다면 EPI점수 5~7점 향상 됩니다.

이는 4등급에서 5등급으로 향상 될 수있는 점수 가점이 됩니다.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 창호 부분의 리모델링 및 증축이 있다면

이 부분이 아니라도 냉난방에너지 확실히 절감 필요하시다면 

나눔단열과 함께 하세요.

어떤 회사도 없는 KS F 2278 성적서 문의 주세요.

프레임과 유리 모두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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